TOSS 썸네일형 리스트형 토스팀 사람들, 왜 이렇게까지 할까? - 정경화, '유난한 도전' '그래서인지 토스팀 사람들은 유난했다. '토스 한번 살펴봐달라'는 손편지를 수백 장 써서 은행 지점장들에게 부쳤다. 늦은 밤까지 일하다 퇴근해도 아침이면 1분 1초라도 빨리 사무실에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차올랐다고 했다. 내 손가락이 더 빨리 움직일 순 없을까 아쉬웠다고 했다. 제품을 출시한 날에도 '그동안 고생했다'고 격려하기보다,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1시간 간격으로 밤새워 지표를 들여다봤다. 성장은 피곤도 아픔도 잊게 한다고 했다. 끝의 끝까지 파내려가야 속이 시원하다고 했다. 토스팀원들이 말하는 몰입의 순간들이었다.' - page 9 모바일 플랫폼 회사에 몸 담은지 이제 5년이 되어 가는 이때, 계속 독서 목록에 올려 놓고 있다가 지금에서야 읽어 보게 되었다. 업계 이해도도 높아지고, 사업도 훨..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