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M 썸네일형 리스트형 데이터로 말한다! CRM 마케팅 얼마 전까지 마케팅이란 '마트 시식 코너에서 제공하는 시식' 같은 거라고 생각했다. 아무리 마케팅비를 부어서 사용자에게 혜택을 제공해도, 서비스나 제품 Product가 좋지 않으면 별 의미가 없는 것. 그래서 프러덕트의 변화가 없는 상태에서 쿠폰 등을 뿌리는 것에 크게 공감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지금 맡고 있는 사업은 과거 주로 공급에 포커스를 맞추었으나 지금은 점점 수요와 사용자로 촛점이 옮겨오고 있다. 이와 함께 사용자 분류, 여정, 경험 등에 더욱 더 집중해야 되는 시점이 되었다. 피상적으로 알고 있던 마케팅에 대해 깊게 파고들 필요를 느껴 이런 저런 책을 찾던 중 비교적 초보 레벨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해 이 책을 읽어 보았다. 애플, 코카콜라, 맥도널드 처럼 세상 누구나 아는 브랜드와..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