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가벼운 코미디 영화를 즐기고 싶어서 유튜브 추천으로 봤다. 제니퍼 애니스톤의 이쁜 푼수짓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에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겠지만, 감동도 재미도 없어서 다 보는데 인내심이 들었다. 영화관에서 봤으면 많이 후회했을 듯.
https://www.youtube.com/watch?v=5YEVQDr2f3Q
얼마 전 2편이 나왔다는데, 2편을 볼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좀 가벼운 코미디 영화를 즐기고 싶어서 유튜브 추천으로 봤다. 제니퍼 애니스톤의 이쁜 푼수짓을 그리워 하는 사람들에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겠지만, 감동도 재미도 없어서 다 보는데 인내심이 들었다. 영화관에서 봤으면 많이 후회했을 듯.
https://www.youtube.com/watch?v=5YEVQDr2f3Q
얼마 전 2편이 나왔다는데, 2편을 볼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