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온 가족이 함께 본 따뜻한 영화를 찾다가 넷플릭스에서 '그것만이 내 세상'을 보았다. 볼 때에는 꽤 감동적이었으나 찾아보니 과거 헐리우드 영화 '레인맨'의 내용을 카피하다시피 했다 하여 좀 실망했다.

교통사고로 인해 우연히 만난 사람이 부잣집 피아니스트 였고, 다시 만난 이복동생이 천재적인 장애인 피아니스트였다...는 억지스러움이 물론 없지 않았다. 윤여정, 박정민, 이병헌의 연기력으로 이런 아쉬움을 커버될 수 있었다.
크리스마스에 온 가족이 함께 본 따뜻한 영화를 찾다가 넷플릭스에서 '그것만이 내 세상'을 보았다. 볼 때에는 꽤 감동적이었으나 찾아보니 과거 헐리우드 영화 '레인맨'의 내용을 카피하다시피 했다 하여 좀 실망했다.

교통사고로 인해 우연히 만난 사람이 부잣집 피아니스트 였고, 다시 만난 이복동생이 천재적인 장애인 피아니스트였다...는 억지스러움이 물론 없지 않았다. 윤여정, 박정민, 이병헌의 연기력으로 이런 아쉬움을 커버될 수 있었다.